뭐 딱히 할일도 없고...

어제는 올만에 일이 휴일이라... 그전날 일이 끝나자마자 놀러다녀왓습니다.

올만에 본사람들도 있고 자주(?)보던사람들도 있고 뭐 개인적으로 잼잇게 놀앗슴니.

집에 들어온시간은 오후 3시, 그리고 잠든시간은 그뒤 조금후.


그리고 일어난 시간은 다음날 아침 8시(..)



뭡니?! 나의 휴일은 잠과함께 날아갓어 ;ㅂ; 으앙 ;ㅂ;


돌려줘 나의 휴일 ;ㅂ; 다음 휴일 언제야 ;ㅂ;
(근데 휴일이와도 이제 돈없다.. 월급나와라)



이번달에는 이리저리 놀러갈 중요한날에는 휴가도 제대로 신청해놓았고.

나가면 모두와 반갑고 즐겁게 놀고.

심심할땐 심심하다고 문자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일하는것도 이리혼나고 저리혼나가면서 하나하나 잘 배워가고있는 요즘입니다만....


왜이리 사는게 재미가 없지 OTL





...이거 설마하나 짤리거나 하진않겠지. 아니 뭣보다 윗 이야기와 이미지가 전혀 연관성이없어. 그이전에 난 짤방도 거의없단말야 OTL

뭐 그동안은 이런저런 이유도 많았고 의욕문제도 있었기에 연애문제는 접어두고 있었습니다만
(하루하루 먹기살기도 힘든 판에 연애는 무슨.. 같은 느낌)


최근엔 풍요롭진않아도 이런저런것이 조금씩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터라(시간이라던가 돈이라던가 마음의 여유라던가)
그런욕구도 슬며시 고개를 듭니다만...

틸군주제에 무슨 OTL


뭐 역대 고백다운 고백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틸군이 연애를 하려면 거울 붙들고 "저...저기.." 부터 연습해봐야 하지않을까 생각중입니다만 왜인지 일하는곳의 여사님들이나 같이 일하는 남자들이나 모두 [애인좀 만들어!] 를 강렬하게 어택해넣고 있기도 하고 밀리면 밀리고 당기면 당기는 저로썬 생각 안해볼수가 없군요.


게다가 지금은 그럴듯한 사람도 없고 -3-


이제 이번해의 마지막이라 할수있는 KIN거운 12월달.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그날을 위해 영화와 미드와 에니를 다운받는 날이 계속되는 요즘.

...아 인생은 허무한거야. 헛살앗어...


같은 우는척해봐야 소용도없고.


그럼 또 틸군은 즐겁게 돼지와 소와 닭 엉덩이를 주무르러... ㅌㅌㅌ

by 티아이엘 | 2008/12/02 11:01 | 트랙백 | 덧글(6)

내가 가장 좋아하는 Jpop 1위인 곡 - K

출처 La musique, c'est ma vie | 필링
원문 http://blog.naver.com/pose157/150030976408


 

 

Bump of Chicken (범프오브치킨) - K

(2004 The Living Dead)

 

  

 

週末の 大通りを黑猫が 步く
슈우마츠노오오도리오 쿠로네코가아루쿠
주말의 큰길을 검은 고양이가 걷고 있다

 

御自慢の鍵尻尾を水平に 威風堂と
고지망노 카기싯포오 스이헤이니 이후우도우도우또
자랑하는 꼬리를 수평으로 펴고 위풍당당하게

 

その姿から猫は 忌み嫌われていた
소노스가타카라 네코와 이미키라와레테이타
그 모습 때문에 고양이는 몹시 미움받고 있었다

 

闇に溶ける その體目掛けて 石を投げられた
야미니토케루 소노카라다메가케테 이시오나게라레타
어둠에 녹는 그 몸 눈에 띄면 돌을 맞았다

 

孤獨には慣れていた 寧ろ望んでいた
코도쿠니와 나레테이타 무시로 노존데이타
고독에는 익숙했다 오히려 바라고 있었다

 

誰かを思いやる事なんて 煩わしくて
다레카오 오모이야루 코토난테 와즈라와시쿠테
누군가에게 신경쓰는 일 따윈 성가시니까

 

そんな猫を抱き上げる 若い繪描きの腕
손나네코오 다키아게루 와카이에가키노우데
그런 고양이를 안아 올리는 젊은 화가의 팔

 

「今晩は 素敵なおチビさん 僕らよく似てる」
「콘방와 스테키나 오치비상 보쿠라와요쿠니테루」
「안녕 멋진 꼬마야 우린 많이 닮았구나

  

腕の中も がいて 必死で引っ搔いて
우데노나카데모가이테 힛시데힛카이테
품에서 버둥거리며 필사적으로 밀쳐내서
 
孤獨という名の逃げ 道を
코도쿠토이우나노나게미치오
고독이란 이름의 도망을

 

走った 走った 生まれて初めての
하싯타 하싯타 우마레테 하지메테노
달리고 달렸다 태어나서 처음받는

 

優しさが 溫もりが まだ信じられなくて
야사시사가 누쿠모리가 마다 신지라레나쿠테
상냥함이, 따스함이 아직 믿어지지 않아서

 

どれだけ逃げたって 變わり者は付いて來た
도레다케니게닷테 카와리모노와 츠이테키타
아무리 도망쳐도 괴짜는 따라왔다

  

それから猫は繪描きと 二度目の冬を過ごす
소레카라네코와에가키토 니도메노후유오스고스
그날부터 고양이는 화가와 두 번의 겨울을 지낸다

 

繪描きは 友達に名前をやった 「黑き 幸」'ホ-リ-ナイト'
에가키와 토모다치니 나마에오얏타쿠로키사치 '홀리나잇'
화가는 친구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검은 행복」'홀리나이트'

 

彼のスケッチブックは ほとんど黑盡くめ
카레노 스케치부쿠와 호톤도 쿠로즈쿠메
그의 스케치북은 모두 검은색 투성이

 

黑猫も 初めての友達に くっついて甘えたが ある日
쿠로네코모 하지메테노 토모다치니 쿳츠이테 아마에타가 아루히
검은 고양이도 처음으로 생긴 친구에게 안겨 응석부렸지만 어느 날

 

貧しい生活に 倒れる名付け親
마즈시이세이가츠니 타오레루나츠게오야
가난한 생활에 쓰러지는 이름을 붙여줬던 아버지

 

最後の手紙を書くと 彼はこう言った
사이고노테가미오카쿠토 카레와코우잇타
최후의 편지를 쓰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走って 走って こいつを屆けてくれ
 夢を見て飛び出した僕の 歸りを待つ戀人へ」
「하싯테 하싯테 코이츠오 토도케테쿠레
 유메오미테 토비다시타 보쿠노 카에리오마츠 코이비토에」

「달리고 달려서 이것을 전해줘
 꿈을 쫓아 뛰쳐나온 날 기다리고 있는 연인에게」

 

不吉な黑猫の繪など賣れないが
후키츠나 쿠로네코노에나도 우레나이가
불길한 검은 고양이의 그림 따위 팔릴 리가 없지만
 
それでもアンタは俺だけ描いた
소레데모 안타와 오레다케카이타
그래도 너는 나만을 그려주었다

 

それ故 アンタは冷たくなった 手紙は確かに受け取った
소레유에안타와 츠메타쿠낫타 테가미와타시카니 우케톳타
그 때문에 넌 차갑게 되었다 편지는 확실히 받았다

 

雪の降る山道を 黑猫が走る
유키노후루야마미치오 쿠로네코가하시루
눈 내리는 산길을 검은 고양이가 달린다

 

今は故き親友との約束を その口に銜えて
이마와나키신유토노 야쿠소쿠오 소노구치니쿠와에테
지금은 없는 친구와의 약속을 그 입에 물고서

 

「見ろよ, 惡魔の使者だ! 」石を投げる子供
「미로요 아쿠마노시샤다!」이시오나게루코도모
「저기 봐 악마의 사자다!」돌을 던지는 아이들

 

何とでも呼ぶがいいさ 俺には 消えない名前があるから
난토데모 요부가이이사 오레니와 키에나이나마에가 아루카라
뭐라고 불러도 상관없어 나에겐 지울 수 없는 이름이 있으니까

 

「ホ-リ-ナイト」「聖なる 夜」と 呼んでくれた
「호-리나잇」  「세이나루요루」또 욘데쿠레타
「홀리나이트」 「성스러운 밤」 이라고 불러주었다

 

優しさも溫もりも 全て詰め口んで  呼んでくれた
야사시사모 누쿠모리모 스베테츠메콘데 욘데쿠레타
상냥함도 따스함도 모두 담아서 불러주었다

 

忌み嫌われた俺にも 意味があるとするならば
이미키라와레타 오레니모 이미가아루토스루나라바
미움받는 나에게도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日のタメに生まれて來たんだろう どこまでも 走るよ
코노히노타메니 우마레테키탄다로 도코마데모하시루요
이 날을 위해 태어난 것이겠지 어디까지라도 달릴꺼야

  

彼はたどり着いた 親友の故鄕に 戀人の家まで あと數キロだ
카레와타도리츠이타 신유노코쿄우니 코이비토노이에마데 아토즈키로다
그는 가까스로 도착했다 친구의 고향에 연인의 집까지는 이제 몇 킬로다

 

走った 轉んだ すでに滿身創痍だ
하싯타 코론다 스데니 만신소우이다
달리다 넘어졌다 벌써 만신창이다

 

立ち上がる間もなく 襲い來る罵聲と 暴力
다치아가루 마모나쿠 오소이쿠루 바세토보우료쿠
다시 일어설 틈도 없이 쏟아지는 욕설과 폭력

 

負けるか俺は ホ-リ-ナイト 千切れそうな手足を
마케루카 오레와 호리나잇-치기레소우나테아시오
질까보냐 나는 홀리나이트 끊어져버릴 것 같은 팔다리를

 

引き摺り なお 走った 見つけた! この家だ!
히키즈리 나오하싯타 미츠케타 코노이에다
다시 끌고 달렸다 찾았다! 이집이다!

 

手紙を讀んだ戀人は もう動かない猫の名に
테가미오욘다코이비토와 모우우고카나이 네코노나니
편지를 읽은 연인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고양이의 이름에

 

アルファベット 一つ 加えて庭に埋めてやった
아루파베토히토츠쿠와에테니와니우메테얏타
알파벳 하나를 더해 정원에 묻어주었다

 

聖なる騎士を埋めてやった…
세이나루키시오우메테얏타
성스러운 기사를 묻어주었다

 

 

노래하는 시인, 범프오브치킨의 시초(인디앨범 2000 The Living Dead)이자

마지막(정규앨범 2004 The Living Dead)이 되버린 타이틀곡 K.

"가사가 당신의 심장을 찌를 것이다."

이 노래의 핵심은 가사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BUMP OF CHICKEN의 음악적 관념과 함께, K란 가사의 의미와 이 노래의 진정한 의미를 잘 접목하여 감상하길 바란다.

P.S : 포스팅 쓰다 자꾸 소름돋아서 노래끄고 작업했다는 일화가... TㅅT

 


 

 

 

 

세심한 배려로 잠깐만 수고 하신다면,

글쓴이의 노고가 배로 되겠죠?

덧글 다는데 불과 10초도 안걸려요~^^-
<--(위까지 본문 작성자님의 글)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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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 노래인 k의 노래와 관련 포스팅입니다. 일단 덧글을 달고 퍼오긴했지만 혹 쓰신분으로부터 항의가 들어온다면 바로 삭제합니다. 직접 포스팅을 작성한다면 좋겠지만 음악포스팅을 직접 작성할 능력은 없군요 -ㅅ-


일단 퍼온글이기때문에 본래 작성자분이 작성한 그대로 올려놓았습니다.

by 티아이엘 | 2008/05/14 08:23 | 트랙백 | 덧글(4)

천국에서 온 메세지를 해보자!

2008해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8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79세에, 즉 서기2060해에, 병원의 배트로 생애를 끝냅니다.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매우 멋진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4해의 여름입니다, 나는 거의 운명적으로, 어느 인물의 briefcase를 맡게 됩니다.곧 하고 생각하면, 그것은 큰 인생의 분기점이었습니다. 시간이 오면 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한마디,79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잊고 싶은 추억(정도)만큼, 중요한 추억이야」는 일.
그러면, 또 언젠가.
힘내라!


굳□희 - 2060해의 천국에서





잘 생각해보자. briefcase.. 브리프 케이스??? 브리프라면 그 어린이용 남자속옷?!

브리프 [brief]



팬츠 또는 팬티라고도 한다. 브리프는 짧은, 간단한이란 뜻이다. 재료는 면메리야스 ·나일론 ·레이온·견 등이 쓰이며, 특히 여성용은 자수 ·레이스 ·리본 등으로 장식된 것도 있다. 때때로 남자의 속옷을 자키 쇼츠(jockey shorts)라고도 하는데, 자키는 쿠퍼사(Coopers)가 독점적으로 만든 브리프의상품명이다.

















저의 인생은 브리프케이스때문에 급선회?! 데체 무슨의미야!! 바다에서 하필 왜 그걸 줍는데?! 어이 죽지마! 죽지말고 끝까지 말해!!!! 재대로 불어!!! 불기 싫으면 마셔!!!!

게다가 잊고싶을만큼 중요한 추억이란 뭔데!! 신경쓰지잖아!! 중요한 추억인데 잊고싶은거야?

데체 [또] 무슨짓을 한겨!!! 악악



헉헉헉... 하여간 본명으로 넣은 끔찍한 단어가 들어간 메세지에 정신이 나갔습니다만. 이번에는 이름보다 잘 불리는 저의 닉네임으로 해봅시다. 랄라라.


2008해의 나에게.
건강합니까?2008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나는92세에, 즉 서기2073해에, 유감인 사고에 말려 들어가고 생애를 끝냅니다.되돌아 보면, 자주(잘)도 나쁘지도, 자신다운 인생이었다고 만족합니다.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그것은 2016해의 겨울이었습니다, 나는 어느 클럽의 회원권을 맡게 됩니다.그 일이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메모 해 두어 주세요.
마지막에 한마디,92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야말로, 가장의 행복이다」는 일.
그러면, 또 언젠가.
지금부터 앞도 후회해가 없는 인생을 즐겨.

티아이엘 - 2073해의 천국에서



훗... 어느 클럽의 회원권... 맛잇는것을 먹는것이야말로 가장의 행복이다. 뭐 이건 이해합니다만.


2016년 맡게되는 어느 클럽이란 어떤 클럽? 무슨클럽입니까 92세의 티아이엘님?
설마 청년성....아니 노년성 치매가 진행하다 못해 뇌세포가 상당히 쓸수없는 물건이 되어버리셧습니까? 한 30개구리였던 지능이 5개구리정도? 앙?

게다가 자신답게 산 인생이라니, 네놈 지금의 내가 자신답게 산다는게 어떤일인지 이해하고있는게냐?
싸움거는거지? 앙?



클럽이란건어떤클럽인데? 아이비클럽?

난 다시 교복을 입는겨? 2016년이면 보자 36세에? 우와 볼만하겠네! 앙? 죽지마 늙은이! 영감 일어나!!

당장 무덤에서 벌터쿵 일어나지못해 이 빌어먹을 늙은이!!! 우와 이 늙은이 여자교복을 입고 누워있어!!!




...개뿔

by 티아이엘 | 2008/05/14 06:43 | 우주전파수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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